리듬파티 제1집
주현미
잡는 손을 뿌리치고 돌아서던 그 사람아 너를 두고 짝사랑에 내 가슴은 멍 들었네 네가 잘나 일색이냐 내가 못나 바보더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 말 못하는 이 내 마음 몰라주는 그 사람아 네 얼굴을 볼 때마다 나도 몰래 정 들었네 네가 잘나 뽐 내느냐 내가 못나 싫은거냐 아 속 시원히 말을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