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時には誰かを 때로는 누군가를 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傷つけてしまったり 상처를 주어서 失ったりして初めて 떠나게 하고, 처음으로 犯した罪を知る 지은 죄를 알게 되네 戾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 돌아갈 수 없어, 예전처럼은 煌めいて見えたとしても 그때가 아름다워 보이더라도 明日へと步き出さなきゃ 내일을 향해 걸어가야지 雪が降り頻ろうとも 눈이 계속 세차게 내리더라도 今の僕には 지금 나는 何ができるの? 무엇을 할 수 있을까? 何になれるの? 뭐가 될 수 있을까? 誰かのために生きるなら 다른 사람을 위해 살아가려 한다면 正しいことばかり 올바른 것들만 言ってらんないよな 말할 때가 아닌것 같아 どこかの街で 어떤 도시에서 また出逢えたら 다시 만난다면 僕の名前を 나의 이름을 覺えていますか? 기억할 수 있을까? その頃にはきっと 그때에는 분명 春風が吹くだろう 봄바람이 불겠지 眞っ新に生まれ變わって 완전 새롭게 태어나 바뀌고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했어도 へばりついて離れない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아 地屬きの今を步いているんだ 땅이 이어져있는 지금 걸어나아가네 眞っ白に全てさよなら 새하얗게 전부 사리져 降りしきる雪よ 세차게 내리는 눈이여 全てを包みこんでくれ 모든 것을 감싸주기를 今日だけは 오늘만은 全てを隱してくれ 모든 것을 숨겨주기를 もう戾れないよ、昔のようには 이제 돌아갈 수 없어, 예전처럼은 羨んでしまったとしても 부러워서 어쩔 수 없다해도 明日へと步き出さなきゃ 내일을 향해 걸어가야지 雪が降り頻ろうとも 눈이 계속 세차게 내리더라도 いつものように笑ってたんだ 평소처럼 웃고 있었어 分かり合えると思ってたんだ 서로 이해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曖昧なサインを見落として 애매한 신호를 못보고 넘기고 途方のない間違い探し 터무니 없는 틀린그림 찾기 季節を越えて 계절을 넘어서 また出逢えたら 다시 만난다면 君の名前を 너의 이름을 呼んでもいいかな 불러도 괜찮을까 その頃にはきっと 그때에는 분명 春風が吹くだろう 봄바람이 불겠지 眞っ新に生まれ變わって 완전 새롭게 태어나 바뀌고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했어도 首の皮一枚繫がった 위험에서 간신히 살아났어 如何しようも無い今を 어쩔 수 없이 지금을 生きていくんだ 살아가네 眞っ白に全てさよなら 새하얗게 전부 사리져 降りしきる雪よ 세차게 내리는 눈이여 今だけはこの心を凍らせてくれ 지금 이 마음을 얼려줘 全てを忘れさせてくれよ 모든 것을 잊어버리게 해줘 朝目覺めたら 아침에 눈을 뜨면 どっかの誰かに 어딘가의 다른 사람이 なってやしないかな 되거나 하지 않을까 なれやしないよな 되지는 않겠지 聞き流してくれ 대충 듣고 넘겨줘 忙しない日常の中で 바쁜 일상 속에서 歲だけを重ねた 나이만을 쌓으며 その向こう側に 그 너머에 待ち受けるのは 기다리고 있는 것은 天國か地獄か 천국일까 지옥일까 いつだって人は鈍感だもの 언제나 사람은 둔감하지 わかりゃしないんだはらの中 마음 속을 이해하려 하지 않아 それでも愛し愛され 그래도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生きて行くのが定めと知って 살아가는 것이 운명이라 알며 後悔ばかりの人生だ 후회 뿐인 인생이다 取り返しのつかない過ちの 돌이킬 수 없는 실수 一つや二つくらい 하나 둘 정도는 誰にでもあるよな 누구에게나 있겠지 そんなんもんだろう 다 그럴꺼야 うんざりするよ 지긋지긋하네 眞っ新に生まれ變わって 완전 새롭게 태어나 바뀌고 人生一から始めようが 인생을 처음부터 시작했어도 へばりついて離れない 달라붙어 떨어지지 않아 地屬きの今を步いているんだ 땅이 이어져있는 지금 걸어나아가네 眞っ白に全てさよなら 새하얗게 전부 사리져 降りしきる雪よ 세차게 내리는 눈이여 全てを包みこんでくれ 모든 것을 감싸주기를 今日だけは 오늘만은 全てを隱してくれ 모든 것을 숨겨주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King Gnu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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