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때는 알지 못했네 내가 세상을 너무 몰랐네 한 쪽에 모든 걸 주면 어느 한 쪽이 힘들다는 걸 말없이 걷던 서울 길 그 길에 눈이 또 비가 내리네 우리의 추억마저도 조금씩 세월에 잊혀져간다 저 별이 반짝이는 한 나도 영원할 줄 알았네 곁에 있던 내 사랑도 변하지 않을 줄 알았네 추억을 바꿀 수 있다면 힘들던 몇 년 만 바꾸고 싶다 썼다가 지울 수 있는 지우개 같은 추억은 없네 내가 살던 그 집엔 지금은 그 누구가 살까 너와 함께 밥 먹던 그 식당도 지금은 사라져 버렸네 추억을 바꿀 수 있다면 힘들던 몇 년 만 바꾸고 싶다 썼다가 지울 수 있는 지우개 같은 추억은 없네 썼다가 지울 수 있는 지우개 같은 추억은 없네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종환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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