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깊은 바다와 같은 어둠이 계속되는 길에 나홀로 멀리서 들려오는 목소리 그저 그 곳에 의지할 뿐 기약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깊어가는 걸 진실한 마음을 눈치 못 챈 척 외면하려 한 나이기에 다신 기억을 못한다 해도 없었던 일로 되돌린 순 없어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고 어제 같은 내일 뿐인 걸 기약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깊어가는 걸 황량한 사막의 모래알들처럼 빠려나간 날들만이 내뺨을 스쳐가는데 돌이킬 수 없는 하루가 지나고 어제 같은 내일 뿐인걸 기약없는 이 지루한 기다림은 점점 더욱..
크레딧
- 아티스트
- 스위트 피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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