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 고개 들어봐 너 할 말 있는 거 알아 괜히 울고 또 그래 퉁퉁 부어서 집에 갈 거니 내가 할 수 있는 일 없다는 거 너도 알잖아 나를 향한 너의 눈물 닦아줄 용기도 내겐 없어 그냥 나를 보며 웃고 길지 않게 그냥 고마웠다 하면 돼 그리곤 너의 입술에 맺힌 그 말 하면 돼 어쩌면 우리 둘 더 잘된 일인지도 몰라 하며 웃고 또 웃고 앞으로 후회할 나에 그 거짓말 익숙한 네 물건들 너와 함께하던 사진들 너를 가장 떠오르게 할 향기 그 모든 것과 이별해 그냥 나를 보며 웃고 길지 않게 그동안 고마웠다 하면 돼 그리곤 너의 입술에 맺힌 그 말 그냥 내게 하면 돼 그동안 고마워 그만 나 일어날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다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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