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스물하나에 가슴에겐 힘들고 벅찬 길이였어. 그리고 솔직히 조국을 지킨다는 이하는 사명감 같은거는 있지도 않았어 그러나 머리를 짧게 깍고 창모를 쓰고 무거운 내만총을 들고 새벽 벌판에 섰을때 내 그대있던 가슴으로 치밀어 오르던 뜨거운 피와 부모 형제 얼굴들 그때알았지 내가 왜 그곳에 서있는지를 내가 왜 그곳에 떨고 서있는지를 태극기 그대앞에선 눈물이 난다 고난과 갈등을 역사에 그대들 앞에선 그래도 가슴에 서슴치는 내나라여 내민족이여 대한민국이여 그래가라 떠나라 너의 젊음을 위해 이렇게 가슴 벅찬 이 맘을 위해 잔을 들어라 잔을 들어라~~~ 잔~~~~~~~~!
크레딧
- 아티스트
- 최백호
- 장르
- 성인가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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