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베르테르 2020
Various Artists
번갯불에 쏘인 것처럼 쓰러질 것만 같아 제가 감당할 수 없는 말은 하지 마세요 얼마나 많은 밤들을 당신을 그리워했는지 차라리 저의 귀를 의심하겠어요 당신을 안고 싶어서 깍지 낀 손만 비틀고 그 말은 사탄의 유혹처럼 느껴져 어쩔 수 없는 그리움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사랑 멈출 수 없는 내 사랑 당신의 그 말 천근의 무게로 왜 내게 시련을 이런 모습 안 보이려고 너무도 애를 썼지만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나의 롯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