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아름다워
옹기장이
내이름으로 일컫는 내백성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모든 죄를 사하리니 그 땅을 고칠지라 내 눈을 들어 네 기도소리 내 귀를 열어 들으리니 이는 내가 이미 전을 택하고 거룩하게 하였나니 내 이름으로 나 영원까지 거하리니 나의 눈과 강한 내 마음이 항상 여기 너와 함께 있으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