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날씨가 꽤 추워졌어요 사람들의 옷이 두꺼워지고 어깨는 움츠러들었네요 그런데 사실 마음의 겨울은 더 미리부터 찾아왔는지도 사계절이 있어도 마음은 항상 시린 요즘이잖아요 하루 종일 구걸한 노인의 박스에는 외로운 동전 몇 개만 사랑 값없이 받은 만큼 내어 준다면 콘크리트 사이에도 꽃은 피는데 추운 겨울에도 사랑 있다면 그 세상은 모든 걸 활짝 피우는 봄날이 될 거예요 하루 종일 구걸한 노인의 박스에는 외로운 동전 몇 개만 사랑 값없이 받은 만큼 내어 준다면 콘크리트 사이에도 꽃은 피는데 추운 겨울에도 사랑 있다면 그 세상은 모든 걸 활짝 피우는 봄날이 될 거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성진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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