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뜻밖의 예감들은 언제나 이렇게 예고 없이 오는 건지 별일 없단듯이 괜찮아 속이며 버텨도 더 아파오기만 해 다 내 맘 같지가 않아 다 내 뜻대로 되지가 않아 마지막 인사까지도 늘 처절하게 무너져내려야 사랑이 다 엉망이 돼야 끝이 나는지 좋아도 불안했던 나날들 사랑이 어디쯤에 끝나갈지 가슴 졸인 채로 너에게 안겨서 하루를 또 견뎌내보는 걸 다 내 맘 같지가 않아 다 내 뜻대로 되지가 않아 마지막 인사까지도 늘 처절하게 무너져내려야 사랑이 다 엉망이 돼야 끝이 나는지 끝내자는 그 한마디 말로 추억은 상처로 기억될 뿐야 더 상처줄수는 없어 더 내곁에 널 둘수가 없어 고통은 계속되니까 참 우습게도 이렇게 끝이나 다시는 널 못보게 되니 믿기지않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비비안 (BBAHN)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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