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반갑스 Everybody laughs 시트콤 같애 내 기분은 바꿀까 했네 내 이름을 2.0의 랩도 날 그만두게 하지 못해 맥도날드 철저히 분리된 낮과 밤처럼 머리 마음 When i make my rhymes 또 옛날 얘기 수속성 태생 애기 샤워부스 안에서만 말 편히 하던 그 새낀 리자몽이 됐지 다 다운로드 됐네 패치된 새 버전 대체 본체는 뜨겁고 모니턴 차갑네 이게 돈이 되면 또 좋겠네 내 불안함은 엄마가 날 지우려고 잠깐 고민했다 했을 때 그 고백 덕분에 더 사랑할 수 있어 우리 엄말 마흔 살의 임신이 지금 내가 됐어 봐 탓할 수 없지 오히려 우리의 선을 넘으니 모습들은 lovely 어쩌면 어른이 되는 건 찍고 와야 되나봐 그 어린일 내 얼룩이 커스터마이즈 됐네 그 기억을 굽네 소화시킬 온도가 될 때까지 더 불을 내 16년엔 칩 셔플링 PAD 리버 하나 때문에 돈 냈지 애들의 환심은 더 셌지 형의 무서운 표정보다 더 신발 훔쳐서 줘버려 for free 그 중학생은 십 년 뒤 20대를 사탄이 피처링 내 메인 벌스를 갖고 오기까지 기억은 남아있어 배운 건 감정은 커튼 뒤에 심비오트의 마음들 다 떼내어버려 이게 내 리햅 내 마음은 다른 이 가 컨트롤할 수 없으니 난 기꺼이 둬 분리하는 멋 오늘 목요일 내 이모지 묶어서 Let go 깊이 박혀있던 것들 다 다 잊을 순 없지만 Let go 보내줘야 할 것들 안 보내면 또 괴롭히니까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더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더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내 모니터는 펜시브 마법 같애 머리 안 줄넘기는 땀나네 그 대가는 상당해 내 털이 되기도 옷이 되기도 어떤 건 감사하고 어떤 건 감당해 이 과정은 다 내 삶 안에 재료가 되어 맛볼 때 다 느껴져 소금 한 톨까지 기억들 다 완판해 눈 감을 때도 그건 뮤트 안 돼 내 꿈 안에 아니면 무의식 안에 쌓여버린 파일들 걸리적거려 근데 다 지우면 재부팅 안 될 것 같아 왜 어떤 건 탈부착 입맛에 따라 편의대로 기억해 내 입장에 따라 기분도 덩달아 따라와 원 플러스 원 허무함은 2호선처럼 돌고 돌네 그럼 더 도보에 내 인생 프로덕션 안에 오토튠 피치코렉션 안 해 처음 본 너 반갑네 어쩌면 짠해 안 믿어 우리 잘 맞네란 말엔 돌아보면 아닌 게 빈번해 그게 내 근육을 키웠네 기억은 남아있어 배운 건 감정은 커튼 뒤에 심비오트의 마음들 다 떼내어버려 이게 내 리햅 내 마음은 다른 이가 섞어놔도 별 수 없지 난 기꺼이 둬 분리하는 멋 오늘 토요일 내 이모지 묶어서 Let go 깊이 박혀있던 것들 다 다 잊을 순 없지만 Let go 보내줘야 할 것들 안 보내면 또 괴롭히니까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더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더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비울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테 (ITÉ)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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