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
한시인 (Hanseein)
삶 그 풍파 속에서 마음이 멍으로 얼룩져갈 때 평화의 신이시여 나의 손을 잡고 함께 춤을 추며 나의 눈물을 거두소서 마음 그 혼돈 속에서 사랑과 희망이 시들어갈 때 사랑의 신이시여 나를 감싸 안고 연민을 베푸시어 나의 상처를 덮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