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대가 그립지 않은 게 아니었어 무지 춥던 며칠 사이 나는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맘 졸이며 잠이 들었고 사실 엉엉 울기도 했어 그대가 궁금치 않은 게 아니었어 출근길에도 밥 먹을 때도 왜 아니겠어 모든 순간에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하루를 벌어야 하루를 견딜 수가 있어 그대가 그립지 않은 게 아니었어 새로 이사한 집도 어렵게 구한 일자리도 이제는 그대를 웃게 해줄 거라 믿었고 더욱 믿음직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 아직 난 그대의 사람 또 여전히 그대는 나만의 사랑 못 들은 이야기처럼 지난여름 너의 여행길처럼 생각하고 있어 아직 난 꿈 꾸는 사람 그리고 그 꿈속엔 언제나 그대 더는 널 붙잡지 못하고 보낸 그날 새벽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아직 난 그대의 사람 또 여전히 그대는 나만의 사랑 못 들은 이야기처럼 지난여름 너의 여행길처럼 생각하고 있어 아직 난 꿈 꾸는 사람 그리고 그 꿈속엔 언제나 그대 더는 널 붙잡지 못하고 보낸 그날 새벽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더는 널 붙잡지 못하고 보낸 그날 새벽 내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
크레딧
- 아티스트
- 옆집 남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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