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무 일 없이 지나간 하루에 문득 네 얼굴이 떠올랐어 이유도 없이 잠을 청해보려고 눈을 감아보아도 내 맘인데 네 맘대로 자꾸 나타나잖아 너를 어쩌면 좋니 어떻게 지워야 하니 잠을 잘 수도 없게 괴롭히니 마음대로 찾아오지 말란 말이야 그만 괴롭혀 잠시라도 혼자 있고 싶어 제발 네가 좋아한 새벽 두시 반 까만 밤하늘에 별을 세던 그때 네 모습 괜히 나도 널 따라 별을 세어보지만 네가 없는 이 시간은 나를 더 슬프게 해 너를 어쩌면 좋니 어떻게 지워야 하니 잠을 잘 수도 없게 괴롭히니 마음대로 찾아오지 말란 말이야 그만 괴롭혀 잠시라도 혼자 있고 싶어 제발 하루하루가 내겐 지옥 같아 어떻게 해야 내가 널 잊을 수 있을까 나는 어쩌면 너를 보낼 수 없을지도 몰라 알고 있지만 한번 해보려 해 마음대로 찾아와도 울지 않아 나는 괜찮아 어떻게든 널 잊어낼 거야 나는
크레딧
- 아티스트
- 블루피쉬 (BlueFis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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