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기억하고 있어 서러웠던 날들 모진 말들 내 위로 쏟아지던 날엔 끝나 버렸어 자신이 없어 아무렇지 않은데 내 앞에서 슬프게 눈물 흘리는 너를 보는 순간 하염없이 흔들리는 마음 더 요동치는 마음 넌 기억하고 있을까 그 따스한 마음 한없이 차가운 내 위로 감싸주는 위로 나의 모든 아픔들에 나보다 더 아파해 주고 나보다 날 사랑해주는 유일한 사람 또 넘어지고 부딪혀서 깨져버린대도 그 마음이 날 안아줄 때 괜찮을 테니 더 오 더 나를 일으켜줘 날 오 날 하염없이 흔들리는 마음 더 요동치는 복잡한 이 마음 좀 서툴고 어리숙한 게 뭐가 문제인가요 좀 실수해도 괜찮아 지금 서 있는 나를 봐요 오 널 기다려 네가 맘을 열 때까지 하나씩 네 꿈에 날개를 달아줄게요 하염없이 흔들리는 마음 더 요동치는 복잡한 이 마음 좀 서툴고 어리숙한 게 뭐가 문제인가요 좀 실수해도 괜찮아 지금 서 있는 나를 봐요 너무도 사랑했었고 너무 뜨거웠던 우리의 그 무거운 짐이 버거워 견딜 수가 없나요 그 손을 맞잡았을 때 느껴지는 너의 온기를 그 아름다운 꿈을 놓지 말아요
크레딧
- 아티스트
- Yell (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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