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철없던 시절 이상하리만큼 설레던 하루 모든게 빛나고 처음이던 색에 하루 끝 노을 처음본 가게 속 익숙한 풍경에 부딪히던 술잔 속 낯설던 친구에 붉은 얼굴 속 익숙한 웃음이 나는 여기에 조금이라도 더욱 더 머무르고 싶은데 시간은 파도처럼 흘러만가 오늘도 우린 내일을 살아 어제처럼 아픈 시간도 이상하리만큼 따스한 그날 모든게 끝나고 안아주는 듯한 하루 끝 노을 새로운 시작과 낯설던 안녕은 추운 겨울 같아서 낯설던 친구에 작은 한마디 익숙한 미소가 나는 여기에 조금이라도 더욱 더 머무르고 싶은데 시간은 파도처럼 흘러만가 오늘도 우린 내일을 살아 어제처럼 나는 새로운 하루를 걷다 조금은 서운하다 싶어도 시간은 날 기다려주지 않아 괜찮아 우린 또 다른 하루를 걸어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달담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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