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빗 소리가 내 말들을 더욱더 잠기게 해 찣겨져 가는 마음의 페이지를 Oh 난 보이는 먹구름에 나를 숨겨 더 이젠 보이지 않아 희미해져 가 서서히 나의 품이 차가워 너의 온기가 점점 식어져만 가는 게 나를 두고 가지 마 이곳에 잠겨든 날 붙잡아줘 이 비가 다 내리고 나면 너를 깊은 바다에 잠겨 그대 없이 내리는 이 비에 그대 눈물이 겹쳐서 여전히 나 이렇게 잠겨 지난날들에 잠겨 그대 없이 내리는 이 비에 그대 웃음이 겹쳐서 여전히 나 이렇게 잠겨
크레딧
- 아티스트
- 돛단배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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