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우린 늘 함께였어 샤워를 하며 노랠 부를 때도 이름도 지어줬어 제니란 이름은 너무 좋았어 항상 난 믿고 있었어 우린 언제나 함께 일꺼라고 하지만 넌 변했어 어느 순간 변해버렸어 baby 밤 늦은 시간까지 뭘 하길래 안 들어오는 거야 그 여잔 누구야 또 누굴 나 몰래 데려온 거야 정말 보고 싶지 않아 하지만 안 볼 수도 이젠 없어 난 떠나고싶어 하지만 떠날수도없어 baby 내 이름도 지어줬잖아 밤새 나랑 얘기도 나눴잖아 내가 너의 외로움을 달래준다고 했자나 하지만 난 천장의 얼룩일 뿐이니까 난 너한테 뭐야 그냥 천장의 얼룩일 뿐이야 나도 정말 지겨워 나도 너의 옆으로 가고 싶어 정말 보고 싶진 않아 하지만 안 볼 수도 이젠 없어 난 떠나고 싶어 하지만 떠날 수도없어 baby 내 이름도 지어줬잖아 밤새 나랑 얘기도 나눴잖아 내가 너의 외롬울을 달래준다고 했자나 하지만 난 천장의 얼룩일 뿐이니까 내 이름도 지어줬잖아 밤새 나랑 얘기도 나눴잖아 내가 너의 외로움을 달래준다고 했자나 하지만 난 천장의 얼룩일 뿐이니까 이름도 지어줬잖아 밤새 나랑 얘기도 나눴잖아 내가 너의 외로움을 달래준다고 했자나 하지만 난 천장의 얼룩일 뿐이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딕펑스(DPNS)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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