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또 한숨이 나와 세상이 다 알 수 있게 널 사랑한 그 날들 어떻게 지워야 할까 다신 없을 것 같던 그 시간을 우릴 담았던 사진들 아직도 내 방 가득한 네 물건들 지우고 버리면 모두 다 사라질까 소란하게 사랑했던 그날들 이해할 수 없던 것을 이해하려 했던 그 시간 속 노력했던 너와 아파했던 내가 있어 사랑할 수 없던 것을 사랑하려 했던 그 시간 속 놓지 못한 너와 그리고 점점 멀어져간 나 함께 써내려간 일기를 지우고 다신 들을 수 없게 네 번홀 지우면 모두 다 사라질까 흰 눈이 녹듯이 소란하게 사랑했던 그날들 이해할 수 없던 것을 이해하려 했던 그 시간 속 노력했던 너와 아파했던 내가 있어 사랑할 수 없던 것을 사랑하려 했던 그 시간 속 놓지 못한 너와 그리고 점점 멀어져간 함께 걸었던 그 거릴 함께 들었던 그 음악 이젠 갈 수 없고 들을 수 없어 모두 다 지워야해 하루 종일 눈물만 흐르고 너의 미소만 떠올라 맘 속 고여 있던 네가 이제야 흘러내리나봐 아픈 기억은 사라지고 함께 했던 순간이 저 밤하늘 별처럼 점점 반짝이는 것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타임브릿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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