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길을 비켜라 고갤 숙여라 그가 납신다 빛나는 눈동자 뽕 넣은 어깨 그가 나선다 시선이 향하는 덴 우리가 있고 섬뜩히 웃으며 그가 걸어오네 하나 둘씩 날리는 무리한 드립 종이가 흩날리듯 흩어지는 우리 모두가 피하려 해 그의 옆자리 자 한 마음으로 모두 도리도리 그의 손가락 여기 젓가락 다를 게 없네 공격할 대상 그것을 찾아 허공을 휘젓네 그 누가 말했던가 다 변한다고 왜 그는 예외인가 알 수가 없고 하나 둘씩 날리는 무리한 드립 종이가 흩날리듯 흩어지는 우리 모두가 피하려 해 그의 옆자리 자 한 마음으로 모두 도리도리 아 잘못 걸리고야 말았어 같은 테이블에 앉아브렀어 내 등에는 한 줄기 땀이 흘러 웃으며 살 빼면 이쁘겠다 너 하던 거 안 될 줄 알았다 너님 보라고 산 거 아니니까 꺼져라 하나 둘씩 날리는 무리한 드립 종이가 흩날리듯 흩어지는 우리 모두가 피하려 해 그의 옆자리 자 한 마음으로 하나 둘씩 날리는 무리한 드립 종이가 흩날리듯 흩어지는 우리 모두가 피하려 해 그의 옆자리 자 한 마음으로 속마음으로만 이러고만 있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만쥬한봉지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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