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유난히 지친 하루 끝 자연스레 난 너를 생각해 궁금해 어쩌면 같은 맘일까 너에게도 내가 보였음해 오늘 날이 좋던데 걷지 않을래 아름다운 밤하늘도 우릴 솔직하게 환한 달 바라보며 부푼 꿈 안아요 아껴둔 마음 이젠 꺼낼게 닿을 듯 말 듯 점선 같은 우리 작은 틈으로 들어가 둥글게 선 이어보면 붉게 물든 하늘이 주윌 감싸고 눈을 맞추며 춤을 출거야 그대와 행복할거예요 바삐 움직이는 시간의 속삭임 낯선 곳도 두렵지않아 오직 서로에게 집중해 달콤한 미소와 너의 따뜻한 목소리에 또 설레고 있잖아 가까운 우리 거리 느려진 걸음 코 끝에 향기가 바람 타고 불어와 수줍게 마주 선 순간 빨개진 두 볼 용기내 두 손을 잡아도 돼 닿을 듯 말 듯 점선 같은 우리 작은 틈으로 들어가 둥글게 선 이어보면 수평선 너머 하나 둘 밝게 켜지는 빛이 우릴 축복할거야 그대와 행복할거예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코비 (Coby)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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