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칠흙 같은 어둠 쌓이고 달빛만이 차게 흐르고 공포심 마저 얼어붙은 고요함에 숨죽인 바다 일렁이는 파도 헤치고 어둠 속에 닻을 내리고 두 팔 벌려 나를 부르는 암흑 속에 몸을 던지네 미쳐 날뛰는 야수들의 밀림 겁에 질린 사람들의 killing 넘쳐나는 이미 죽은 자의 피흘림 healing 모두 구걸하는 페니실린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큰 허공에 내던져진 영혼들 Tower 외침소리 Big fat ball 허풍소리 숨막힐듯 이글대는 정글 속으로 지친 나의 몸을 깨우는 날카롭게 꽂히는 햇살 아직 꿈 속에서 헤매는 나를 흔들어 재촉하네 일렁이는 파도 헤치고 어둠 속에 닻을 내리고 두팔 벌려 나를 부르는 암흑 속에 몸을 던지네 내 머리를 내려치는 어둠 속의 망치 울림속 보이는 빛이 That's the key 그곳에서 나는 숨을 쉬고 먹히고 알 수 없는 어둠으로부터 쫓기고 나의 마음 속 깊이 화석처럼 잠들 꿈 이젠 짓밟혀진 내영혼 싣고 떠나가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종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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