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때의 난 떨어지는 나뭇잎에게도 죽을 것 같았어 두려웠었어 그때의 널 막아설 힘이 내겐 없었어 난 나약했었고 비참했었어 아무 말도 난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난 하지 못했어 어떤 말이 너의 걸음을 조금이라도 느리게 할지 난 알지 못해서 널 보내야 했어 그때의 난 불어오는 실바람에게도 아프곤 했었어 휘청거렸어 그때의 널 막아설 힘이 내겐 없었어 난 초라했었고 작은이었어 아무 말도 난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난 하지 못했어 어떤 말이 너의 걸음을 조금이라도 느리게 할지 난 알지 못해서 널 보내야 했어 어떤 말이 너의 걸음을 조금이라도 느리게 할지 난 알지 못해서 아무 말도 난 할 수 없었어 아무것도 난 하지 못했어 어떤 말이 너의 걸음을 잠깐이라도 멈추게 할지 난 알지 못해서 널 보내야 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그네, 남궁 원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