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역겨워 seoul city city 탁한 공기에 비해 밝게 빛나던 야경 땜에 뺏긴 내 피터팬 모든 불이 꺼지면 선명히 보여 처음 올라온 날까지 고시원 보일러 없던 방까지 역겨운 기억이 나네 20 살에 처음 잡았던 고시원 내 방에 한두 달에 한 번쯤 밖에 외박을 나왔던 동생과 2평짜리 방에 침대 위서 뜯었던 치킨 며칠 재운다니 쫓아낸 미친 그 새끼 Thanks bitch 그날 이후로 성공에 목맸지 다음 목표 보증금 150 줄인 만큼 관상으로 보증금을 메꿀지 월세는 낼런지 위아래로 훑어보네 다음 아빠 직업을 물어보네 빡빡해 여전히 서울살이 참 기억하자 받은 사랑만 역겨워 seoul city city 탁한 공기에 비해 밝게 빛나던 야경 땜에 뺏긴 내 피터팬 모든 불이 꺼지면 선명히 보여 처음 올라온 날까지 고시원 보일러 없던 방까지 쉽지 않아 날아간다는 건 쉽지 않아 빛을 봤다면 쉽지 않아 돌아간다는 건 밖에 잠깐 나갔다 오면 바퀴벌레 마중 나오던 방에 박혀 난 가사를 써 생각에 잠겨 잠겨 야경은 색안경 이 도시는 너무 빨러 등 뒤엔 다친 꿈들의 파편 이 밤이 날 위로해 주네 good bye my peter pan i'm in this city city livin' with it it's way too mad 역겨워 seoul city city 탁한 공기에 비해 밝게 빛나던 야경 땜에 뺏긴 내 피터팬 모든 불이 꺼지면 선명히 보여 처음 올라온 날까지 고시원 보일러 없던 방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Val'dane (밸데인)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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