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낡은 창살에 기대어 바라뵈는 하늘엔 붉은 반점 그리듯 햇살은 크고 옆집 담벼락 메인 덩쿨이 나의 마음을 끌면 가구려 지난 세월들은 강물 처럼 초라한 내 갈길엔 풀 한포기 없지만 오 내마음에 파도 치는 평화의 천사들이 갈길을 알려주며 사라지는 의미는 고행보다 먼지없는 이 세상에 비낀 노을에 비추는 방황하는 혼이여 진실이라 말하려 광명 흩어지고 코 큰 아저씨 나를 찾아와 나의 마음을 끌면 가구려 지난 세월들은 구름처럼 초라한 내 갈길엔 풀 한포기 없지만 오 내마음에 파도 치는 평화의 천사들이 갈길을 알려주며 사라지는 의미는 고행보다 먼지없는 이 세상에 고행보다 먼지없는 이 세상에
크레딧
- 아티스트
- 소리새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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