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커튼이 밝아져 서늘한 새벽엔 차라리 꿈속이 조금은 따뜻해 잠들지 못하고 외로움에 허덕이는 그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마지막에야 구원 할거야 어둠을 비추는 한줄기 빛 따윈 차라리 없는 게 잠들 수 있다고 늘 같은 꿈속에 그리움에 목 메이는 그 새벽엔 새벽엔 울지마 울지마 절망은 이젠 그만 두길 울지마 아름다운 두 눈이 눈물로 얼룩져버리잖아 난 매일 기도해 내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조각조각 찢어놓았어 난 매일 기도해 냉정한 천사들에게 사랑은 널 마지막에야 구원 할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뷰렛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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