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l Food
BMK
내 머리 속에서 그녀가 떠나지 않을때.. 이제는 절대 혼자라고 느껴지지 않을때.. 그것이 바로 사랑이라는 느낌.. 그것에 묶인 나는 약한 바람에도 나부끼는 옷깃처럼 너의 눈빛 손짓에 그모든것에 나는 마구 흔들려.. 니맘을 두드려 그런 날 바라보는 너는 어떨지.. 무슨 좋은 일인지.. 자꾸 웃음만 나고.. 들뜨고 설레이고 자꾸 멍해지는걸.. 한말 또 했던말 또 해도 즐겁기만 한 지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