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 (SAK)
오월오일 ( 五月五日 )
저곳은 아무도 가질 수 없다고 말해서 무작정 들어가 누군갈 만나보려 했지 날 도와주렴 널 도와줄게 그곳에서 네 손잡아 줄게 너와 함께 가 널 지켜줄게 시간 다 할 때까지 오늘 지나도 이곳에 머물고 싶어 좀 어렵겠지 내가 떠나도 이곳에 머물러주렴 내가 널 그리게 오늘 지나도 이곳에 머물고 싶어 좀 어렵겠지 내가 떠나도 이곳에 머물러주렴 내가 널 그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