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아닌 척 해도 나 항상 기다리던 일 모른 척 해도 역시 설레는 일 낯익은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부르면 지금도 시간은 거꾸로 흐르고 말아 조금 변한 옆모습 바라보고 있으면 여전히 변한 건 아무것도 없는 듯이 기대했다고 기다렸다고 늘 그리웠다고 너무나 아쉬웠다고 아닌 척해도 나 이미 들킨 것 같아 모른 척 해도 내심 같은 맘 같아 익숙한 버스 뒷자리 이젠 못 앉는 이유 마지막 만났던 그 날도 바로 그 자리 얼마만에 옆모습 가까이 보는 건지 멀리서 한 눈에 알아봤단거 아는지 기대했다고 기다렸다고 늘 그리웠다고 너무나 아쉬웠다고 기대했다고 기다렸다고 늘 그리웠다고 너무나 아쉬웠다고 아닌 척해도 나 이미 들킨 것 같아 모른 척 해도 내심 같은 맘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나무자전거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