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 날들
홍이삭
잠시 스쳐 갈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그대는 내 삶에 들어와 버렸죠 Knowing you more 늘 즐겨 듣는 음악처럼 그대 이야길 듣고 싶죠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그렇게 Knowing you better 그댈 내 두 눈에 담고 마음에 담고 싶어요 문득 그대 생각에 미소 짓는 나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