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렇게 나를 그리 큰 폭풍 속에 밀어다 놓고 혼자서 유유히 사라지는 그대여 그대가 원망스럽다 한가로이 얕은 물에 놀던 나를 그 멀리 끌어다 놓고 혼자서 유유히 사라지는 그대여 그대가 원망스럽다 나를 위해 그대를 아름답게 그렇게 기억해야 할까요 정말 나를 위해 그대를 아름답게 간직해야 할까요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서 입도 뻥긋 못하겠는데 물고 있던 사탕은 오래도록 녹여 먹고 싶었는데 어쩌면 반가운 우울이고 어쩌면 잔인한 우울이야 그렇게 난 얼지 않는 바다 위를 떠다니게 됐네, 영영
크레딧
- 아티스트
- onthedal
- 장르
- 인디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