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다 알고 있다지만 모르고 있어 길들여져 있어 언제나 그 테두리 안에서 벗어날 수 없어 방해물만 될 뿐 우습지 야야이야야야야 야야이야 길들어져있어 야야이야야야야야 좀 먹고 있어 멍청한 건 나야 멍청한 건 나야 억제할 수 없는 욕구를 누르고 날 잡아끄는 꿈틀대는 본능이 길들여져 있는 멍청한 건 나였어 야야이야야야야 야야이야 길들어져있어 야야이야야야야야 야야이야야야야 야야이야 길들어져있어 야야이야야야야야 좀 먹고 있어 멍청한 건 나야 멍청한 건 나야 억제할 수 없는 욕구를 누르고 날 잡아끄는 꿈틀대는 본능이 길들여져 있는 멍청한 건 나였어 멍청한 건 나야 멍청한 건 나야 억제할 수 없는 욕구를 누르고 날 잡아끄는 꿈틀대는 본능이 길들여져 있는 멍청한 건 나였어 멍청한 건 나야 욕구를 누르고 꿈틀대는 본능이 멍청한 건나였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도원경 (김성혜)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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