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시절의 온도 그 시절의 향기 그 시절의 말투와 표정 많은 기억 그 시절의 색감 그 시절의 말과 그 시절의 감정 너와 나 우리 우린 없어 그 추억 밖에 존재하는 그 시절 옛날 얘기 삶은 뒤로 걷는 꽃 길과 같아서 이제야 느낀 아름다움 찬란하게 기억되겠지 아프고도 아리따운 추억 너와 내가 일궈온 수많은 그 얘기가 허공에 날리네 그 시절은 찬란하고도 아름다워 다시없을 순간들이었네 사랑인 줄 모르고 아무렇지도 않게 그냥 그렇게 보내 나는 내 젊음이 빛바랠 때까지 찬란함을 노래하네 변색되어 버린 나의 순수함에 알 수 없는 박수를 보낸다 찬란하게 기억되겠지 아프고 또 아리따운 추억 너와 내가 일궈온 수많은 그 얘기가 허공에 날리네 시간은 갈 거야 계속 멀리멀리 그 시간 속에 어여뻤던 나를 언젠가는 지금의 나도 그리워하던 그 시절이 되고 말겠지 그 시절이 되고 말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퀸샤 (Quinsha)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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