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날씨만큼이나 차갑고 차가워 식어버린 마음이라 녹일 수도 없어 얼마 가지 않아서 분명 따뜻해질 텐데 기다릴 줄 난 모르고 춥다며 떨고 있어 마지막인 것처럼 가는 네가 미워 아무렇지 않은 척 가는 네가 싫어 마음에도 없던 인사 듣고 싶지도 않아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지금 하는 얘기 분명 마음에 없을 거라 난 기다리고 기다리며 오늘을 보낼게 마지막인 것처럼 가는 네가 미워 아무렇지 않은 척 가는 네가 싫어 마음에도 없던 인사 듣고 싶지도 않아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마지막인 것처럼 가는 네가 미워 아무렇지 않은 척 가는 네가 싫어 마지막인 것처럼 가지는 말아줘 아무렇지 않은 척 잊지는 말아 줘 마음에도 없던 인사 듣고 싶지도 않아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가버린 네가 밉다고 밉다고 해봤지만 이젠
크레딧
- 아티스트
- 우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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