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쉽지가 않아요
난 늘 모자라죠
후회하는 일도 많아요
날 사랑하는 법도
날 아끼는 법도
사실 모르겠어요
너를 바라보고
너를 알아보고
너를 인정하고 용서해야해
너는 특별하고
넌 사랑스럽고
여전히 빛나고 있다고
너에게 말해줘야해
알아 힘들다는걸
그래도 변하고 있잖아
지금껏 잘해왔는걸
괜찮아 아무것도 아냐
비교하지 말고
너를 칭찬하고
너를 응원하고 격려해야해
너는 유일하고
너는 소중하고
여전히 빛나고 있다고
너에게 말해줘야해
나에게 말해줘야해
너에게 말해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