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는 거리에서 뒤 돌아 볼 수 없는 너를 보내며 내 마음 부서지는 가을 비를 닮아 가는데 왠지 내 마음은 너를 보내지 않은 듯 낯설은 공허가 밀려드는데 흔들릴때 마다 한 잔씩 마셔 취해버린 나그네 처럼 서글픈 마음은 낯선 바람에도 서러움에 눈물 짓는데 떠나는 거리에서 뒤 돌아 볼 수 없는 너를 보내며 내 마음 부서지는 가을 비를 닮아 가는데 서글픈 내 영혼이 슬픔에 우는 것은 무슨 일일까 하루가 지나가도 또 하루는 다가오는데 슬픈 이별 뒤에 내게 남겨진 눈물은 또 다른 아픔을 안겨 주는데 흔들릴때 마다 한 잔씩 마셔 취해버린 나그네 처럼 서글픈 마음은 낯선 바람에도 서러움에 눈물 짓는데 떠나는 거리에서 뒤 돌아 볼 수 없는 너를 보내며 내 마음 부서지는 가을 비를 닮아 가는데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익종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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