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떠나갔나요 심장이 느리게 뛰어요 준비 없이 bye bye bye 벌써 갔나요 또 인사도 없이 오고 갔네요 잡지도 못하고 안녕 멍청한 남자이니까 난 이렇게 멍을 때리네 너의 예쁜 목소리 귓가에 맴돌다 가슴을 때리고 가네 멍이 들었네 매일 매일 멍을 때리네 커피가 다 식었네 나의 맘은 네버 변한 게 없는데 왜 난 혼자인지 아 여긴 어디지 혼자여도 울진 않아 슬픈 건 나쁜거니까 난 이렇게 멍을 때리네 아득해진 목소리 헤어지잔 말에 시공간의 틈 속 빨려 들어가 버렸네 매일 매일 멍을 때리네 담배에 또 데었네 나의 맘은 네버 변한게 없는데 왜 난 혼자인지 아 여긴 어디지 너만 있다면 정신차리고 살아갈텐데 난 이렇게 멍을 때리네 너의 예쁜 목소리 매일매일 멍을 때리네 커피가 다 식었네 나의 맘은 네버 변한 게 없는데 왜 난 혼자인지 아 여긴 어디지
크레딧
- 아티스트
- 태엽장치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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