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둑해진 거리 가로등 불이 켜지면 기억 저편 너머의 그때의 우리 떠오르곤 해 네 손길과 네 눈빛은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해 여전히 난 그 속에 살아 그래야 겨우 이렇게 살 수 있잖아 사랑해 더는 부를 수 없어 다 알지만 니가 그리워 오늘도 이렇게 거릴 걷다보면 하루가 지나 난 마치 어제 일처럼 선명하게 니가 그려져 여전히 난 그속에 살아 그래야 내가 이렇게 살 수 있잖아 사랑해 더는 부를 수 없어 다 알지만 니가 그리워 오늘도 이렇게 거릴 걷다보면 사랑해 다시 부르고 싶어 단 한번만 볼 수 있을까 오늘도 이렇게 거릴 걷다보면 하루가 지나
크레딧
- 아티스트
- 페퍼민트 (peppermint)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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