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제는 다 바래진 기억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우습게도 흉터조차 아파 아프다는 그 사실조차 상처가 되어 아직 너를 벗어나지 못해 눈을 감아도 떠오르는 네 미소 날 미치게 했던 모든 순간들이 시간 지나도 못 견디게 아파 내 맘 깊이 파고든 너의 흔적들 유난히도 길었었던 우리의 이별 길 잊으려 애써도 네가 더 새겨져 이제는 다 바래진 기억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우습게도 흉터조차 아파 아프다는 그 사실조차 상처가 되어 아직 너를 벗어나지 못해 헤어지자던 그때 그 순간에 아직 난 그 시간에 갇혀있나 봐 내 맘 속에 깊이 남은 그리움과 아픔 시간이 흘러도 아직도 피어나 이제는 다 바래진 기억들이라 생각했었는데 우습게도 흉터조차 아파 아프다는 그 사실조차 상처가 되어 아직 너를 벗어나지 못해 하루하루 멀어질수록 네가 내게 남긴 것들이 내 맘속에 새겨져 너의 그림자 속에서라도 널 볼 수만 있다면 내가 살아 붙잡진 못해도 괜찮아 두 번 다시 너를 볼 수 없대도 내가 너를 기억하며 살게
크레딧
- 아티스트
- 톤 (TON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