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사실 그래 나 원래 이렇게 오래 누군가를 좋아한 적 없었어 어렵게 만나도 쉽게 헤어지는게 사랑이라 생각했어 나도 그래 연애는 머리 아픈 감정의 노동일 뿐 월급도 주급도 최저시급도 없는 열정페이 같은거라 믿었는데 너를 만나 (그대를 만나)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흘러 가는게 이기적인 내가 너부터 생각하는게 너무나 신기해 사랑해 우리 이제 딴 딴 따단 11월의 웨딩마치 꿈 같은 시간 이젠 마치 깨어날 걱정 없이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이 이제는 꿈 같은 현실 우리 만나 (우리가 만나) 이렇게 빨리 시간이 흘러 가는게 이기적인 내가 너부터 생각하는게 너무나 신기해 사랑해 우리 이제 딴 딴 따단 11월의 웨딩마치 꿈 같은 시간 이젠 마치 깨어날 걱정 없이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이 Oh 너를 위한 맛있는 음식 내가 못 가본 데이트 코스까지 평범한 나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 그대 이제 함께할 수많은 시간 사랑으로 채워줄게 사랑해 (사랑해) 언제나 (언제나) 영원히 딴 딴 따단 11월의 웨딩마치 꿈 같은 시간 이젠 마치 깨어날 걱정 없이 깊은 잠에 빠진 것 같이 우리둘이 걸어나갈 예쁜 꽃길 언제나 찬란하길 시간이 흘러 오늘을 돌아봤을 때 너와 나 미소 짓길
크레딧
- 아티스트
- 송필근, 이재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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