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잊겠다 생각을 했지 안 좋았던 그대 모습만 생각했지 했지하고 또 했지 그래도 잊히질 않아 다툰 기억마저 눈물이 나지 나지 나고 또 나 나 기대어 울 어깨가 필요한데 내가 원하는 니 모습 어디 어느곳 나를 잊어가고 있니 잊으려고 애쓰는 건 잊지 않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난 이제야 알았는걸 지금은 새벽 3시 반 너도 너무 냉정한걸 그 긴 시간 작은 소식도 하나 없지 없지 하나도 없지 그래서 미워도 했어 우리 전에 연인사이가 맞지 맞지 정말 맞지 내 마음과 니 마음이 같은 하늘 아래 그 아래 살고있는데 어쩜 넌 이기적일 수가 있니 잊으려고 애쓰는 건 잊지 않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난 이제야 알았는걸 지금은 새벽 3시 반
크레딧
- 아티스트
- 화이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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