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질러진 맘을 치우다 엎질러진 너의 생각에 물들어 스며들어 나를 감싸네 간절한 바람 손만 뻗어도 닿을 거리에 니가 있다면 니가 있다면 이 눈빛이 닿을 거리에 그런 가까운 곳에 우리가 서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무의미한 밤을 보내다 무질서한 너의 생각에 뒤덮여 또 휩쌓여 나를 흔드네 쓸쓸한 바람 손만 뻗어도 닿을 거리에 니가 있다면 니가 있다면 이 눈빛이 닿을 거리에 그런 가까운 곳에 우리가 서로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리치면 모두 닿을 어딘가 너 하나만 너 하나만 있어준다면 두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 내가 있다면 내가 있다면 네 눈빛이 닿을 거리에 너의 가까운 곳에 우리가 서로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
크레딧
- 아티스트
- 모닝커피 (Morning Coffe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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