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함께 시작한 바다 아름다웠던 너와 그때의 나 우린 순수했지 파도가 새긴 흔적 모래에 담긴 추억 멀리도 왔지 혼자라면 못 봤을 저 석양을 드넓은 바닷속을 함께한 오랜 내 친구여 때론 울고 때론 웃고 했던 우리의 갈 길은 멀기에 지금껏 그래왔듯 내 손 꼭 잡아 주오 우리 변치 않은 세월처럼 서로를 부탁하며 함께 오랜 날 의지하며 서로의 허물 감싸주며 앞으로도 함께할 우리의 날들은 아직도 많기에 지금껏 그래왔듯 내 손 꼭 잡아주오 우리 변치 않은 세월처럼 서로를 부탁하며 함께
크레딧
- 아티스트
- 딕펑스(DPN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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