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새 나누던 통화도 이젠 어렵겠지 그래도 난 전화기를 놓진 못하겠지 하루 시작 모닝콜도 이젠 못하지만 서운하지 않아 니가 더 힘들잖아 우리 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도 멀어진단 말은 절대 믿지 말아요 그댄 벌써 이보다 더한 시간을 나눠온 오래된 습관 같은 나의 사람이죠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기다려달라는 말도 미안해하지 마요 나만큼 너도 언제나 날 기다릴 거란 걸 알아 이대로 우리 변하지 않아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잘 자라는 말 매일은 못 들어도 먼저 널 보내는 날이 훨씬 더 많아도 괜찮아 잘 다녀와요 하며 두 손 흔들게 넌 웃으며 지내 언제까지 널 기다릴게
크레딧
- 아티스트
- CHEEZE (치즈)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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