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을 그리는 밴드 Pringe
Pringe
한참을 바라보다 흐르는 눈물에 눈감아도 이제는 잊어야 할 사람인걸 한참을 걸어가다 떠나는 마지막 그곳에서 이제는 잊어야할 사람인걸 *하루 지나가고 또 하루를 더 살아도 널 잃은 가슴은 하루에 살아 하루 지나가도 내 가슴이 또 멈춰도 그날에 머물러 살아 잊었다 말해도 널 잊을순 없나봐 나 이렇게 오늘을 살아 하루 지나가도 오늘이 지나가면 이제는 다시 널 볼수없어 시간이 널 잊어도 기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