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방금 그날이 생각나 웃음 지었죠 꽤 오랜동안 망설이다 전화를 건거죠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났는지 지금까지도 믿어지질 않네요 내리던 빗방울조차도 문제가 아니었죠 그래요 참 오랜만이에요 그 누구보다도 행복했었죠 이런 맘 언제라도 영원할수 있다면 허락할께요 아무 말없이 몇분이 지났나요 흠 나도 따라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죠 그 고백이 너무 당돌했었나요 때때로 내 맘 들키지 않았었나요 그대가 줄 수 있는 것이 조금 더 많다는 걸 믿어요 마지막 업처럼 그때로 되돌아간 거 같아요 이젠 예전 그날처럼 말할 수 없지만 기억할께요 기억하나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은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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