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苦いようで甘いようなこの泡に (니가이요우데 아마이요우나 코노 아와니) 씁쓸한 듯 달콤해 보이는 이 거품에 くぐらせる想いが彈ける (쿠구라세루 오모이가 하지케루) 빠져 나가는 마음이 결국 터져버리고 體は言う事を聞かない (카라다와 이우코토오 키카나이) 이제 몸은 말을 듣지 않아 「いかないで」って (이카나이뎃테) '가지마' 라고 走ってゆければいいのに (하싯테유케레바 이이노니) 달려갈 수 있다면 좋을텐데 廣いようで狹いようなこの場所は (히로이 요우데 세마이 요우나 코노 바쇼와) 넓은 것 같기도 하고 좁은 것 같기도 한 이 곳은 言いたい事も喉に詰まる (이이타이코토모 노도니 츠마루) 하고 싶은 말도 목에 잠기고 體が歸りたいと嘆く (카라다가 카에리타이토 나게쿠) 몸은 돌아가고 싶다고 슬픔에 잠겼어 「いかないで」って (이카나이뎃테) '가지마' 라고 叫んでくれる人がいればなぁ (사켄데쿠레루히토가 이레바나-) 말 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어 拔け出せない (누케다세나이) 빠져나갈 수 없어 拔けきれない (누케키레나이) 완전히 빠져나갈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아루 하나시쟈 오와레나이) 흔한 이야기로는 끝나지 않아 簡單に冷める氣もないから (칸탄니 사메루 키모나이카라) 간단히 식지도 않을 것 같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이라에즈 아레쿠다사이) 우선 저걸 줄래요? 消えない想いは (키에나이 오모이와) 사리지지 않는 마음은 輕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가볍게 달아오르게 해서 그냥 날려버리자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치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고 今夜はこのまま (콘야와 코노마마) 오늘 밤은 이대로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아와노 나카데 네므레타라나-)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다면 좋겠어 だんだん息もできなくなって (단단 이키모 데키나쿠낫테) 점점 숨도 쉴 수 없게 되어서 心の壁も穴だらけで (코코로노 카베모 아나다라케데) 마음속 벽도 구멍 투성이야 制御不能 結構不幸 (세이교후노- 켓코-후코) 제어 할 수 없고, 꽤 불행일지도 몰라 自暴自棄 です。 (지보-지키 데스) 이젠 자포자기에요 そんなに多くはいらないから (손나니 오오쿠와 이라나이카라) 그렇게 많이는 필요 없으니까 幸せの橫棒ひとつくらいで (시아와세노 요코보-히토츠 쿠라이데) 행복의 가로대 하나 정도로 괜찮아 滿たされたい 滿たしてみたい (미타사레타이 미타시테 미타이) 채워졌으면 좋겠어 채워 보고 싶어 亂されたい 會いたい (미다사레타이 아이타이) 어질러졌으면 좋겠어 보고싶어 いつかの誰かに (이츠카노 다레카니) 누군가에게 やるせない (야루세나이) 기분을 풀 길도 없고 やりきれない (야리키레나이) 견딜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아루하나시쟈 오와레나이) 흔한 이야기로는 끝나지 않아 簡單にやめる氣もないから (칸탄니 야메루 키모 나이카라) 간단히 그만 둘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쿠다사이) 우선 저걸 주세요 言えない想いは (이에나이 오모이와) 말할 수 없는 마음은 輕く飮みこんで 隱しちゃって (카루쿠 노미콘데 카쿠시챳테) 가볍게 들이마시고 숨겨 버리고 鼻の先に取り付いた本音に油斷して (하나노 사키니 토리츠이타 혼네니 유단시테) 코끝의 진심에 방심 해버려서 抱かれてく 騙されてく (카카레테쿠 다마사레테쿠) 안기고 또 속았어 今夜の夜風に (콘야노 요카제니) 오늘 밤의 바람을 吹かれながら 搖れながら (후카레나가라 유레나가라) 맞으면서 또 흔들리면서 ねぇ もう 歸ろう 歸ろう (네에 모오 카에로 카에로)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자 影も もう ねぇ 薄くなって (카게모 모오 네에 우스쿠낫테) 그림자도 이제 옅어져서 結局 味のない 味氣のない (켓쿄쿠 아지노나이 아지케노나이) 결국 맛도 없고 싱거워 져버렸잖아 夜が眠る (요루가 네무루) 밤이 잠들어 癒えない想いが (이에나이 오모이가) 아물지 않는 이 마음이 加速するばかりなんだ (카소쿠 스루 바카리난다) 속도를 낼 뿐이잖아 止められない (토메라레나이) 멈출 수 없어 放たれてく 夜になる (하나타레테쿠 요루니나루) 풀어 져 가는 밤이 되고 私はこのまま (와타시와 코노마마) 나는 이대로 消えない想いは (키에나이 오모이와)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輕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가볍게 달아오르게 해서 날려버려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를 하고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쳐 나가 빠지기도 하지만 今夜はこのまま (콘야와 코노마마) 오늘 밤은 이대로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아와노 나카데 네므레타라나-)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다면 誰かの腕の中で (다레카노 우데노 나카데) 누군가의 품속에서 甘い夢を見ながら (아마이 유메오 미나가라) 달콤한 꿈을 꾸면서 眠れたらなぁ- (네므레타라나-) 잠들 수 있었으면 좋겠어
크레딧
- 아티스트
- aimyon
- 장르
- J-POP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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