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너를 사랑해 해랑사를 너는 흐르는 강물에 두 손을 얼어라 아! 서러웠던 꿈을 안은체 저멀리 멀리 날아라 일어나자 환멸의 늪에서 저어가자 자유의 영원한 니르바다의 언덕 눈긴은 영원히 영원은 순간에 시작도 없었던 그 끝도 없어라 아! 서러웠던 꿈을 안은체 저멀리 멀리 날아라 일어나자 환멸의 늪에서 저어가자 자유의 영원한 니르바다의 언덕 해랑사 해랑사 한 많고 원많은 불쌍한 망자 어디로 가자는가 한번가면 언제올까 오면 온줄 누가알고 가면 간줄 누가 알까 집을 나서니 사촌의 산 강가에 머무니 상도의 애하 열어라 열어라 사방에 열어라 내가 간다 생사의 문 통색의 안내사 반갑게 맞이하니 내손을 잡아주오 일승의 날개로 적광의 하늘에 날아가보자 머나먼 과거의 꿈들 서러운 먼지로 쌓여 눈이 먼 아이들 같이 해랑사의 얘기를 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시나위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