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를 미치도록 찐한 사랑에 빠지게 했던 그녀는 나보다 더 나이가 훨씬 많아 아니 쬐금 하지만 나는 네 어깨에다 손을 올리곤 했었지 왜냐하면 내가 키가 더 크니까 아무리 날 노려 보아도 항상 네 이름을 불러대지 어깨에 내 손을 올릴땐 새침한 그 미소가 너무나 예뻐 그 누구의 시선도 어떤말도 겁낼 건 없어 그 무엇도 어쩔 수 없는 우리 사랑 있잖아 어리다고 나를 놀리는 너의 친구들이 싫지만 걱정하듯 나를 비웃는 내 친구 두려웠지만 바보처럼 울어선안돼 언제라도 활짝 웃어줘 내 가슴 속의 사랑은 널 안기에 충분하니까
크레딧
- 아티스트
- 유승준 (Steve Seungjun Yoo)
- 장르
- 댄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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