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희 사랑의 발라드 1.2
김수희
가는 세월 그 누구가 잡을 수가 있나요 흘러가는 시냇물을 막을 수가 있나요 아가들이 자라나서 어른이 되듯이 슬픔과 행복 속에 우리도 변했구료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내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 ~간 주 중~ 하지만 이것만은 변할 수 없어요 새들이 저 하늘을 날아서 가듯이 달이가고 해가가고 산천초목 다 바뀌어도 이내몸이 흙이 되도 내 마음은 영원하리